우여곡절 끝에 피렌체에 도착한 램프 원정대!
어쩌다 마주친 미남(?) 때문에 도둑으로 몰리고 마는데!
데이지 공주에게 내려진 죽음의 저주를 풀기 위해 알라딘과 설쌤, 원숭이 대성, 램프의 요정 지니가 힘을 합칩니다. 대마법사 슈리의 수수께끼 같은 신탁을 듣고 저주를 풀 약재를 찾아 시간 여행을 시작한 램프 원정대! 세 번째 신탁의 약재인 엘리자베타의 눈썹을 찾기 위해 이탈리아 피렌체에 도착합니다. 르네상스의 영향으로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일 줄 알았던 피렌체는 어쩐지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게다가 우연히 마주친 한 남자 때문에 원정대는 도둑으로 몰리고 마는데... 과연 램프 원정대는 무사히 세 번째 약재를 찾아 왕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또 그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