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속 인문학 톺아보기02] 좋아하는 마음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 <요나단의 목소리> 정해나 작가
‘만화 속 인문학 톺아보기’ 두 번째 대담, 정해나 작가 × 한유희 만화평론가. 사랑의 정신력 — 정해나 작가의 취향과 덕질, 좋아하는 마음의 지속성, <요나단의 목소리> 의 탄생 — 오랫동안 품어온 질문과 창작의 책임감 그리고 덕질에서 창작으로 — <나의 오타쿠 생활>과 <타지마할에 미친 여자>로 이어지는 작가의 세계를 만날 수 있었다.
이철호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