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내 이름은 아이리스 드 미르벨.
이본느 고모와 브리쇼 가족과 함께 프로방스의 한 별장에서 살고 있어.
모두 나를 아이리스 혹은 말괄량이, 말썽꾸러기라고 불러.
고모랑 브리쇼 가족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던 나에게 어느날, 파리로부터 한 장의 편지가 왔어.
한번도 함께 있어주지 못한 어머니가 파리로 와서 함께 살자는 내용이었어.
즐거웠던 모든 기억과 사랑하는 미셀을 두고 얼굴도 모르는 어머니와 살기 위해 파리로 가야 하다니!!
과연 내가 파리에서의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