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켓"도 벌써 15권.
시작한 지 3년이 흘렀군요.
처음엔 「10권까지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설마 이렇게 계속하게 되다니, 이건 다 독자 여러분의 응원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2권부터 계속되던 크리드와의 싸움이 드디어 클라이맥스에 접어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전개가 기다리고 있을지 확실히 말해 저도 아직 모른답니다(^0^)
다만 지금까지와 같이 최선을 다해 그릴 것은 틀림없으니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