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을 사용하는 「별의 사도」와 싸우는 스벤은 마침내 새로운 힘 "지배안"을 발동시킨다.
그 무렵 복면을 쓰고 참된 "도"의 힘을 해방시킨 시키와 다시 대치한 트레인들.
위협의 능력 앞에 리버와 함께 도전하는데…?
작가의 말
영화 「고질라 X 메카고질라 도쿄 SOS」에 엑스트라로 참가했었죠.
어릴 적부터 고질라를 좋아했던 내겐 정말로 꿈같은 체험이었습니다.
(본 편에서 제대로 찍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만일 흥미가 있으신 분은 영화중반 록폰기힐즈에서 "검정 옷"에 "검정 가방"을 들고 필사적으로 대피하는 "검은 안경"을 찾아주세요.
지난 줄거리
일찍이 전설의 암살자로서 공포의 대상이었던 트레인.
통칭 블랙캣은 소속된 크로노스를 배신하고 처형되었다….
그 2년 뒤 그는 자유로운 들고양이가 되어 현상금 사냥꾼을 생업으로 하는 청소부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크로노스 시절 영향을 주었던 여성 미나츠키 사야를 죽인 자 크리드를 쫓고 있었다.
어느 날, 크리드는 크로노스를 소멸시키는 혁명을 일으키자며 별의 사도를 이끌고 트레인 앞에 나타난다.
그리고 그를 동료로 끌어들이려 하나 실패로 끝났다.
그 후에도 트레인에게 집착하는 크리드는 온갖 수단으로 트레인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획책한다.
크리드의 폭주를 막기 위해 그를 잡기로 한 트레인은 싸움에 앞서 사야와 크리드와의 과거를 친구에게 말하기 시작한다.
숙명적 과거를 청산하기 위해 결심을 새로이 하고 움직이기 시작한 트레인들은 수완 좋은 청소부들과 함께 「청소부 동맹」을 결성해서, 크리드의 아지트에 잠입한다.
그러나 그런 그들 앞에 나타난 별의 사도들.
중력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마로와 대치한 트레인.
부식의 능력을 가진 프레타와 맞선 리버.
공기의 흐름을 조종하여 바람을 일으키는 리온과 싸우게 된 이브.
각각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슴에 안고 싸움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