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기념할 만한 데뷔 앨범을 발매한 VANCA.
프로의 길은 길고도 험난한데…!!
…그래서 현재.
프로를 꿈꾸며 무작정 음표를 토해내던 고교생은, 데뷔해서 노래할 권리를 얻은 어른이 되었고…
그리고 그저 원하는 대로 원하는 만큼 손가락을 퉁기던 기타 꼬마는, 앞으로의 인생을 그와 공유하는 지경이 되어 성인으로 자랐다.
― 그렇다.
앨범이 발매된 것은 확실한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 판매량이, 재미있을 정도로 땅을 기고 있는 것도, ― 사실이었던 것이다.
히나코 "「아, 밴드란 건 그런 거구나」하고… 생각했더니. 뭐, 이해할 수 있게 되더라구"
니이나 첫 날은 어땠죠? 투어 첫 날 말예요.
아사이 …글쎄, 무슨 소린지 모르겠는데?!!
이슈(가오의 기자) 이 밴드는 좋다.(단도직입적이지?) 이렇게 멋진 무명밴드!!
타쿠야 그 때는 저런 식으로 웃는 것은 나였다.
사와구치 마도카 나… 오늘 공짜 밥은 안 되겠어…
타쿠야 아는 얼굴이 우글거려서 하기가 힘들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