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할 만큼 「충만환 여름」을 보낸 VANCA.
그러나 네 사람 주위에는 여러 분기전의 드라마가 진행되고 있었다….
"왜 이 곡을 만들었습니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을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이미지로 쓴 걸 어떻게 말하라는 거야.'
"어떻게 이런 곳을 만들었나요?"
"……."
"중후한 걸. 소리도 무겁고."
"나도 저렇게 연주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어째서? 난 네 연주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