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180Cm의 꺽다리 서하늘―.
이름이 하늘이라서일까?
언제나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아이.
아무 개성도 없고 특징도 없는 데다
화낼 줄도 모르는 순진한 아이.
냉소적인 불량아 진서에게
하늘이가 끌리는 이유는 뭘까?
전혀 다른 것 같아도 비슷한 아이들의 이야기―.
Heyday―!!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건 그런걸까?
농구시합 때도 그랬고 극기훈련 때도 그래...
진서의 한 마디에 하늘이는
딴 사람처럼 강해지곤 해.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진서를 미국으로 떠나 보내고...
하늘이 앞에 새롭게 펼쳐지는 이야기.
Heyday―!! 그 첫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