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180Cm의 꺽다리 서하늘―.
이름이 하늘이라서일까?
언제나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아이.
아무 개성도 없고 특징도 없는 데다
화낼 줄도 모르는 순진한 아이.
냉소적인 불량아 진서에게
하늘이가 끌리는 이유는 뭘까?
전혀 다른 것 같아도 비슷한 아이들의 이야기―.
Heyday―!!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건 그런걸까?
농구시합 때도 그랬고 극기훈련 때도 그래...
진서의 한 마디에 하늘이는
딴 사람처럼 강해지곤 해.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진서를 미국으로 떠나 보내고...
하늘이 앞에 새롭게 펼쳐지는 이야기.
Heyday―!! 그 두 번째 이야기!!
< 작가 소개 >
♣ 김 미 림
·1964년 7월 10일생. 게자리
·1987년 '어깨동무'에 「20C 천년공주」로
데뷔한 이후 벌써 10년 가까이 작품활동을
하고 계시답니다.
·대표작으로 「르나르에게」「마의 서사시」
「바블바블 하우스」「D.D보이」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격주간지 '이슈'에 「비저비」를 연재중.
월간 '파티'에 「세라핌」1부를 연재하신 후
2부를 구상하고 계세요∼
·화사하고 맑은 그림체와 스토리는
김미림선생임의 특징이랍니다.
하늘만큼 맑고 푸른 이야기―.
「헤이데이」를 계속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