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아름다워지고 싶어!!
OL 사쿠라타몬 마에의 미(美)를 향한 끊임없는 열정♥
아름다워지기 위해선 잔고 마이너스 통장이라도 감수할 수 있다고요∼!!
캐릭터 소개
사쿠라타몬 마에(26세)
아름다워지기 위해 극빈자 생활을 감수하지만 사내에선 손꼽히는 미인 OL.
그러나 본래 평범한 얼굴로, 화장발 미인이다. 우선 하빈신의 지방흡입, 다음으로 유방확대수술로, 사랑하는 세키구치 씨의 눈에 들려고 무진 애를 쓰지만 쉽지 않다
메구로가와 사유리(23세)
화려한 얼굴과 쫙 빠진 몸매의 영업사원.
머리가 나쁜 듯 가장 하지만 영업실적은 사내 2위라는 능력파.
전면 공사의 성형미인으로 원래는 오랑우탄 같은 얼굴이었다.
호리기리 미에코(27세)
마에다 사유리와 가까워지면서 아름다움에 눈을 떠 대변신을 이뤘다.
페미날시스트라는 독특한 구호를 제창하며 사유라와 같은 종합직으로 전속을 이룬다.
모리가와 에리카(26세)
오사카 자사에서 세키구치 업무 파트너.
영업 실적을 도쿄의 사유라와 다투는 재색겸비의 미인.
도쿄출생, 오사카에서 자란 천연미인이지만 왜인지 남자가 없다. 의문이 많다.
세키구치 유타로(28세)
마에가 좋아하는 사람.
유능한 영업사원으로 사내 평판도 좋다.
항상 냉정 침착하지만 가끔은 마에에게 다정함을 보인다.
오사카 지사에 전근해서 활약하다 본사도 돌아간다.
사카모토 카즈키(25세)
입사 이래로 마에를 짝사랑하는 순정파 청년.
어떤 일을 당해도 변친 않는 불굴의 의지로 오로지 마에만을 바라본다.
부장
사장 동생의 아내의 산촌에 해당하는 영업부장.
그 지위를 이용해 여직원들에게 집적대는 음흉한 인간.
최근엔 마에, 전직엔 사유리를 건드렸던 것 같다.
킹 오브 마니아
여직원 데이터는 물론이고 남직원 및 중역간부의 약점까지 파악하고 있다.
그 탁월한 정보수집 능력을 인정받아 자료실로 좌천된 인물.
놀라운 네트워크를 가졌으나 그것을 활용해 일을 추진하는 능력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