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설명하자면 미디어 믹스 기획인 「R.O.D」의 다른 전개 방법을 보고하여 구매의욕을 복돋음과 동시에 얼마나 제가 「죠죠」와 「북두」와 「오토코 쥬크」를 좋아하는 가를 무의미하게 어필하려고 하는 기본 이념하에, 본지(울트라 점프)에서 연재되고 있는 기획 페이지의 출장판입니다만, (구독점 뺀 휘갈겨 쓴 쟈만 문체) 이번에는 축 단행본 발매라고 하여, 게스트도 호화롭게 친한 사람들만 있습니다.
오른 쪽을 보면,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각 미디어판의 요미코 모음을!! 왼쪽이 캐릭터 원안으로 소설판 일러스트 담당인 하오토 타라쿠, 오른 쪽이 애니메이션 판 캐릭터 디자인 & 총 감독인 이시하마, 그리고 중앙이 코믹판인 야마다 슈타로, 집영사에서 말하자면 '북두 삼형제 준비운동'인 셈이지요.
모두 위풍당당한 안경&코트를 입은 모습입니다. 죄송해요. 횡설수설했군요.
아아, 제가 처음 집영사 코믹스에 등장해서 뭘 쓰는 걸까요?
「북두의 권」 2권의 독자 페이지에 중학 검도부의 후배 이노하라가 실려서, 질투의 불꽃을 활활 태워온 지 벌써 16년.
지금 생각하면 좀 멀리 왔죠! 왠지 내용없는 상태로 문자수가 다 채워졌지만, 걱정 마시고 봐 주시는 여러분, 늘 이렇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