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려 한다!!
갑작스런 월합으로 인해 중원도착!
-작가의 말-
요즘 들어 날이 더워서 그런지 여자 수영복 그림을 많이 끄적이고 있다.
주변 사람들은 남자는 왜 안 그리냐고 묻곤 하지만…
아무래도 남자 수영복 차림을 그린다는 건…^^;;;
일단은 뭐, 내가 남자이다 보니…^^
-윤효승/art-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름이라는 날씨에 약하다 보니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서울에서 부산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3년 반 정도의 시간이 흘렀는데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작업실로 광안리 바닷가 근처에 집을 얻었는데,
바닷물에 몸 담그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바다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꽤나 만족스럽네요.
이번 기회에 휴식(?)기간을 기지며 일보 후퇴 이보 전진의
기회를 가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