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윤효승/Art
간혹 길에 지나가는 귀가 분홍색인 푸들을 보면 이런 이미지가 떠오르는 이유는 왜일까요?
PS.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들 하시길…
김준형/Story
마지막 권에 와서 제가 쓴 1권 작가의 말을 다시 보니, 슬기로우신 옛 조상님들의 명언이 생각납니다.
"유구무언"
마지막까지 윌을 지켜보시고 응원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C O N T E N T S ◀/b>
제45화 사라사의 기억
제46화 중원에 부는 음모의 바람
제47화 비급을 향한 전환점
제48화 뜯겨진 봉인
제49화 열려진 진실의 문
제50화 현재 그리고 비밀
제51화 스스로 선택한 길
최종화 종막(終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