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오노다 유메는 수영강사.
헤이마는 식품회사의 영업맨.
서로 일을 하는 맞벌이 부부는
노조미와 타쿠마를 키우기 정신없다.
보육원 친구인 미우의 엄마는 18세로
두 번째 아이를 임신중!
정말 활기 넘치는 그녀지만 요즘은
왠지 우울해 보인다.
고민은 남편과의 관계라는데…?!
노자키 후미코 메세지
사랑하는 16살 할머니 고양이가 치내염이 악화돼 윗니를 전부 뽑았습니다.
소중한 이빨을 잃게된 것이 안타까워 불쌍한 눈으로 봤더니
불만을 가득 품은 도끼눈…. 그래도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는 걸 알아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