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엄마로서, 아내로서, 일하는 여성으로서…. 수영 강사를 하면서 두 아이를 키우는 오노다 유메 앞에는 많은 고민과 문제들이 생깁니다.
자상한 남편과 아이들의 미소를 보며 열심히 살고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유메.
그럼 이번엔 어떤 해프닝에 직면하게 될까요?
노자키 후미코 메시지
2001년 올해는 꽃가루가 심하네요.
예년은 가볍게 넘어갔는데 올해는 눈이랑 코가 근질근질….
코가 막혀서 입으로 숨을 쉬니까 입이 너무 건조해요.
너무 괴로워서 마스크를 쓰고 잠을 잔답니다.
좀 이상하죠?
지난 줄거리
네 가족인 오노다 가의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인 유메는 둘째 아이 타쿠마를 낳고 일에 복귀한다.
두 아이 노조미와 타쿠마를 돌보면서 일을 하느라, 매일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낸다.
그래도 다정한 남편 헤이마와 자식일을 잘 도와주는 부모님에 계셔서 즐겁고 행복하게 산다.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는 아이들과 보내는 나날 속에서 여러 사건들과 부딪치며 부모로서 한 걸음씩 발전해가는 유메와 헤이마.
그런데 이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