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기 위해 택했던 남자로서의 현빈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은
새장에 갇힌 새처럼 오직 가면 속에서만 타오르는데.
남장소녀- 여고생의 가슴 찢는 사랑! 어리기에 더 아픈 그리움! 갖고 싶은 너!
같은 남자를 사랑하는 운하?
피투성이 사랑에 빠지는 치호!
네 입술은 영원한 내꺼! 그녀를 둘러싸고 조여오는 죽음의 노래!
작가의 말
요즘 찌르르∼ 가슴 저리는 이야기가 많이 그리웠던 것 같습니다.
'가면속의 사랑'은 원래 인터넷에 연재됐던 동명의 소설로, 읽으면서 내내 애잔하고 절실한 느낌이 파노라마처럼 그림으로 영상이 되어 이렇게 만화로 그리게 된 작품이랍니다.
그림으로 재 탄생한 현빈과 운하…
비락의 운명적인 사랑과 드라마에 흠뻑 빠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