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아오조라 은행의 대출기업인 백화점 그룹, 에치고가 이미 채무초과로 파산지경이란 사실이 발견된다.
쿄고쿠 행장은 다케다 전무와 야나기사와 부행장에게 에치고를 재건하는 사람을 차기 행장자리에 추천하겠다고 선언, 노자키를 그 증인으로 지목한다.
그러나 노자키는 단독으로 에치고 재건책을 모색하는데…?!
엔론, 월드컴 파산, 회계 사무소 분식의혹…
글로벌 스탠다드를 억눌러온 미국경제의 추락.
지금에야 비로소 노자키가 세계의 스탠다드가 된다.
(RYOKA SHU)
SC올맨에서의 「감사역 노자키」는 이번 권으로 끝입니다.
12권 이후의 부분과 은행 대합병편도 이어서 계속 발간됩니다.
계속해서 애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SHIGERU NO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