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거품경제 이후…
일본 경제의 평균주가는 최저 하한가를 갱신했다.
실제 경제 사정은 그다지 나쁘지 않은데, 이상한 일이다.
변혁 뒤에 따르는 건 뭘까?
노자키가 답을 낼 것이다.
고이즈미 총리의 출현으로 세상은 온통 「개혁」 붐.
노자키는 3년 전부터 「개혁」을 외치고 있다!!
현실이나 만화나 슬로건으로만 끝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암흑 사회와의 유착, 동도에서 다케다 전무를 저격한 불상사에 대한 대응을 추궁 당하는 아우조라 은행.
한편, 노자키는 코 앞에 닥친 주주총회를 앞두고 종래에 해오던 총회 공작을 일절 배제하는 방침을 내세운다.
야나기사와도 목적을 달리하면서도 일단 같은 노선을 취하는데…
주주총회는 어찌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