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PC통신 하이텔을 열광시킨 太極門의 작가 龍大雲!
이 시대의 진정한 무협작가는 과연 누구인가?
전통 무협의 계보를 잇는 마지막 보로인 그가
태극문 이후 다시 야심에 찬 神筆을 들었다.
강호무뢰한 엽단풍!
예측불허, 천방지축, 요절복통, 기상천외, 점입가경…
그의 일거수 일투족에 강호가 울고 웃는다.
바하처럼 치밀한 構成,
모차르트처럼 번뜩이는 天才,
때론 베토벤처럼 작열하는 熱情….
이 책을 덮을 때 여러분은 時空을 초월한
한편의 交響曲을 떠올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