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이백은 현상금 50만냥이 붙어 현상금 사냥꾼들의 표적이 됩니다.
화산파는 정파의 방주와 태수를 살해한 이백을 잡아들이기 위해 화산파의 정예를 보내지만 이백에게 당하고 맙니다.
이백이 암운뇌극비서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들은 정파의 맹주들은 긴장하고...
이백이 두묘라는 인물의 지시를 받고 있다는 화산파제자의 말로 혈맹의 이야기까지 거론됩니다.
한편 이백의 뒤를 쫓고 잇던 도명객과 유신은 이백에게 정체를 들켜버리고...
암운뇌극기서를 달라는 도명객의 말에 이백은 금시초문이라는 말을 하는데....
헛소문이었다는 것을 안 도명객은 허탈해합니다.
한편 이백을 잡아 현상금을 타려는 비무는 이백과 마주치는데....
깊은 사연이 있을 것 같은 냄새를 풀풀 풍기는 이백!!
그리고 심상치 않은 비무라는 인물까지 등장해 긴장을 더해가는 "강호패도기"입니다.
계속 허탕만치고 있는 대도 도명객은 이백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왕 멋진 폼에 홀딱 넘어간 제자 유신을 보며 인생무상을 느끼고....
무협이란 게 다 그렇듯이 원래 중요한 인물들은 냄새만 살짝 풍기다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하는 법.
서서히 본 편을 향해 달려가는 "강호패도기"입니다.
소년챔프에 연재되고 있는 본격 무협만화 "강호패도기"
강호에 나선 한 고려인의 사연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