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 작가의 말 >
럭키짱을 다시금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독자님들게 다시 찾아간다고 생각하니 잠도 오지 않았습니다.
럭키짱 재건에 힘써주신 씨알의
문광선 사장님과 그 외 출판사 임직원,
전국 총판장님들게 감사드리며
기타 다른 작품들도 더욱 정진하여
독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절대로지지 않습니다!!
뼈가 부서지고 살이 터져도
피가 폭포처럼 쏟아진다 해도
싸울 수 있습니다!!
어머니만 보고 계신다면
내 모든 것은 복수의 화신의
도구가 되어 모든 것을 쓸어
버릴 것입니다!!!"
"여자를 지키고 무사히 살아나갈 수 있는 길은
단 하나!
나를 꺾어봐!
그것만이 너로서는 최선일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