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새로운 권법을 향한 Z정부와 X정부의 혈투!
과연 그 권법은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지?
4관문에서 정신을 잃은 걸푸와 속속 등장하고 있는 Z정부와 X정부의 초 고수들... 과연, 걸푸에게는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22편을 기대해 주세요.
< 작가의 말 >
어떤 일이던지 기복이 있기 마련이고 슬럼프가 찾아오기 마련인데 요즘의 내가 그런 것 같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마감과 각종 인간사의 해결문제에 나서다 보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나약해진 것 같다.
다행히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 독자여러분 덕분에 위안을 삼고 있긴 하지만...
가을이 되면 다시 활력이 생겨날지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