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자재로 예리하게 파고드는 독자적인 "사이드킥 멍키턴"을 만들어낸 신인 공주님, 하야미 아키라.
예선을 돌파한 하야미는 준우승전에서 죠노우치 & 모로호시라는 경정의 두 여왕과 함께 격돌한다.
파워멍키턴을 무기로 가진 죠노우치, 천재적 술책을 구사라는 모로호시를 상대로 하야미는 어떠한 승부수를 띄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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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Yu Terashima
강한 의지를 가진 여성은 아름답습니다!
하아미도 죠노우치도 모로호시도 접근하는 방법은 서로 다르지만, 자기 목적을 향해 돌진하는 의지의 강인함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전 세 명 모두를 좋아한답니다!
Yasuhiro Koizumi
만화에선 한 경기를 그리는 덴 반 년 이상 걸립니다.
하지만 현실세계의 경정에선 반년이라면 한 시즌이 끝나지요.
선수는 급을 바꾸고, 시설개선이나 장비모양의 변경등 대변동이랍니다.
만화 너무 늦어∼! (모두 제탓입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