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작가의 말
♥이빨에 씌웠던 것이 빠진 걸 1년쯤 내버려뒀다가 이번에 드디어 치료하러 갔습니다.
멍하니 있으니까 1년도 금방 지나가버리네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단행본도 2권, 멍….
지금 양치질지도를 받아서 3종류의 칫솔로 닦고 있습니다만 멍하니 있어서 미처 못 닦은 구석이 언제나 있답니다. 정말 큰일이에요. 카와하라 카즈네
요우에게 인기 코치를 받는 중.
하루나는 처음으로 연심을 품게 된다.
상대는 요우의 친구 후미였다.
요우가 지켜보는 앞에서 후미와의 첫 데이트에 도전하는 하루나지만 과연 이 사랑은 결실을 맺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