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우리는 꿈과 희망이 살아있는 세대.
지나간 일보다 앞으로 남은 일이 더 많은 세대.
그래서 더더욱 고민도 많은 세대.
하지만 걱정없어!
우리에게는 천방지축 '골때리는 해결사'가 있으니까!
오기, 비룡, 단비 - 좌충우돌하는 세 사람의 힘.
이제 학원가에는 천방지축 '골때리는 해결사'의
폭풍이 몰아친다
<작가의 말>
많은 바위들이 울퉁불퉁 놓여있는 산길을 가던 사람이 불평을 하였습니다.
'무슨 길이 이래. 온통 돌투성이잖아.'
그사람은 그 돌투성이들이 발판이 되어서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 앞길에도 사람이든 환경이든 이러한 돌투성이들의 방해물이 있을때...
「골때리는 해결사」와 함께 그 돌투성이들을 딛고 더욱더 높이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