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 >
2년이 넘게 주간지에 한 작품을 하면서... 돌이켜보면 크고 작은 슬럼프가 수도 없이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지우개질만 해대며 스스로의 능력에 좌절했던 시간들... 눈물이 글썽거려지는 시간들이 있었죠.
제가 슬럼프에 빠졌던 때들을 돌이켜보면... 언제나 욕심이 많았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의욕이 넘칠 때일수록 고생을 했죠. 아무리 고쳐 그려도 욕심을 못따라갈 때... 허...
그런 고민과 좌절들이 언젠가는 제게 소중한 날들이... 될 수 있을까요?
< 목 차 >
제82화 불쌍해 보여서 준 것 뿐...?
제83화 행동에 불편한 라면 그릇은 빨리 치워야죠.
제84화 몇반이야? 내가 들어다 줄게
제85화 아... 남자였어?
제86화 자~ 빨리 나가주실까요~
제87화 바보가 되는 걸 즐기는 거...
제88화 고 3이 만화 따위나 그리고...
제89화 필요한 땐 두 마리 토끼라도 쫓아요~
제90화 내 나름대로의 기준
제91화 나... 쟤 알어
GMT SPECIAL 수호천사 마니또 (작가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