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9살의 아유무는 자신과 친하던 이웃집 토모코 누나가 죽자 의아해 합니다.
토모코를 보지 못하고 울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유무는 자신의 눈 앞에 서있는 피투성이의 토모코누나가 울면서 복수를 해달라고 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연쇄살인범에게 처참하게 살해당한 토모코는 복수를 위해 아유무에게 나타난 것인데...
8년이 지난 후 아유무는 드디어 토모코를 죽인 남자를 찾아내고 복수를 합니다.
저항하는 남자에게 손을 물린 아유무는 남자가 죽은 후에도 남자와 똑같은 남자를 거리에서 발견한 아유무는 남자가 다시 되살아났다고 생각하고 또다시 살인을 저지릅니다.
한편 오니기리마루는 아유무의 곁에 있는 요괴화된 토모코의 원령을 보고 아유무의 뒤를 쫓고...
아유무의 살인사건 소식을 접한 고토와 겐유우는 이 사건을 취재하기로 합니다.
살인범에게 물린 손부터 서서히 요고화되어가던 아유무는 괴로워하고...
토모코는 오니기리마루에 의해 평온을 되찾으면서 아유무도 편안하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아유무는 자신이 요괴가 된 것을 모른채 살인을 계속하고 아유무를 쫓던 겐유우는 요괴이 짓이라고 생각하고 오니기리마루에게 사냥감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아유무를 쫓게 됩니다.
그리고 겐유우와 고토, 오니기리마루가 한 자리에 모이는데..
"귀절도" 17편입니다.
오니기리마루의 각인이 있는 고토와 요괴를 먹는 겐유우,
이들과 얽힌 오니기리마루의 요괴사냥이 계속됩니다.
3편의 요괴이야기가 수록된 "귀절도"
한과 욕망으로 요괴가 된 사람들을 만나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