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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극악서생 2부 03

극악서생 2부 03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유기선
글작가
유기선
서명/대표작가
극악서생 2부 03 / 유기선
출판사
자음과 모음
발행일자
2004-12-04
형태분류
발행도서
가격
8500

작품 줄거리

초절정 무아지경 고수(?)가 되어야만 하는 진유준!
타임 씨의 친절한 배려(?)로
그의 앞날은 여전히 험난하기만 하다.



-아니… 지금이야말로 실전에서… '그걸' 해볼 때야.
「그만두십시오! 그건 아직 이론에 불과할 뿐, 실전에서는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그건 주인님 역시 알고 계시잖습니까!」
-그래… 아직 한 번도 성공해본 적이 없지.
무림을 떠나기 전부터도 나와 몽몽은 현대전을 대비해왔다. 현대로 돌아와서까지 무림에서처럼 싸우는 생활을 할 생각은 없었기에 처음에는 단순히 흥밋거리로 시작했었지만, 결국 대교를 데려오지 못했을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현대전에 대한 대비라면, 당연히 나 자신도 현대 무기로 무장하고 훈련하는 게 기본일 것이다. 명색이 특공대 출신이라고 무기만 있으면 특별한 추가 훈련 없이도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고, 그래서 그쪽 훈련에는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있었지만… 대신, 적과 달리 현대식 무기로 무장하고 있지 못할 때를 대비한 훈련에 더 집중하고 있었다.
간단히 말하자면 '어떻게 하면 맨몸으로 적의 총격을 피하며 반격으로 이을 수 있는가', 이게 기본 목적이지만… 물론 말처럼 간단하고 쉬울 리 없었고, 무엇보다 먼저 필요했던 건 그 목적을 위한 새로운 무공의 탄생이었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