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삼시전결의 극성? 후후∼ 이 친구가 진짜 마음 먹고 삼시전결을 쓰는 걸 봤다면 그런 말이 나오지 않을걸?"천우신은
자신의 말에 놀라는 천지 쌍노의 표정을 감상하듯 말을 이었다.
"삼시전결의 극성을 이루면 한 사람이 각기 다른 세 방향으로 동시에 극쾌의 도강을 날릴 수 있다고들 하지.
허나… 난 최근 보았거든.
분명히 바다 위로 네 개의 벼락이 동시에 치는 걸 말이야!!"
"서, 설마… 이 분이 이미 패도광협이 이룬 경지를 넘어 섰다는 말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