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조용하던 패미컴 편집부와 토르테 일행.
그러나 한 통의 이메일을 시작으로 마녀들은 인간들의 공격을 받는 큰 위기에 부딪힌다!!
메일의 발송자는 천사인 시도르.
그녀의 계략으로 함정에 빠지게 된 꼬마마녀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지금 천사와 마녀의 『마법 대전쟁』이 시작된다!
…라고 위에 쓰여져 있으니 졸자는 간단한 에피소드 하나만 소개하도록 하겠다.
후후후. 정말로 맘에 드는 에피소드가 아닌가!!
직접 요리를 만들던 토르테.
그러나 실수로 소금을 통째로 부어버리자 우니 몰래 마법을 써서 맛을 바꿔버린다.(그리고 당연히 그 요리는 우니만 먹게 된다)
다음날 아침, 눈을 뜬 우니는 자신의 성별이 바뀐 것을 알고 무진장 당황에 빠져버리고…
결국 그나마 마법이 제대로인 그라니테에게 부탁을 하려하지만, 아직 그라니테는 출장에서 돌아오지 않았다.
할수없이 헐렁한 옷 하나를 걸친 채 모르는 척 일을 하려는 우니.
그러나!!
그 천부적인 미모에 여성스러움까지 겹쳐지니 그것은 무적!!
순식간에 회사의 남자들은 죄다 우니의 매력에 빠져 이리저리 버얼겋게 흥분한채 덮칠 기회만 노리게 되는데…
맘에 드는 소재다!!!
오호호호!!! 무덤덤의 왕자인 유에이까지 빠알갛게 되는 장면이라니…
후후후… 그래, 나는 이것 때문에 만화를 좋아하지. 크크크…
흠흠,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p.s - 이 리뷰를 읽고 딱히 졸자의 성격을 의심하지는 마시길. 그저 졸자는 만화를 좋아하는 평범한 인간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