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무식)하고,화끈(과격)한 담백(?)한 츠카사가 뉴욕에서 돌아왔다.다신 오지않겠다고 한 놈이 무슨 미련을 떨려고 돌아왔는가 하면..... 아무래도 츠쿠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
그런데 돌아온 그의 손에 들려있던 잡지에 표지 모델이 바로 자신과 같은 가난뱅이 처지인줄 알았던 긴의 얼굴이 실려있었던 것이다.
이것을 아주 의기양양하게 들고서 돌아온 츠카사~!!?? 츠쿠시는 긴을 원망의 눈빛으로 보게 되는데........
과연 그가 누구냔 말이다.아무래도 츠쿠시의 주변에는 잘난 놈들만 모이나보다.
긴은 바로 정치가의 아들~!!
그냥 정치가의 아들이 아니라 대대로 유명한 정치가가 나온 정치가 집안의 아들이란 말씀~!!(할아버지는 총리셨대...헉... --;; 대단)
그리고 에토쿠와 쌍두를 이루는 유명한 에린학교의 인기남 본명은 아미쿠사 세노스케( 헉.. --;;; 이름외우기 힘든 사람으로써.. 일본이름은 진짜로 외기 힘들군요... 차라리 제니라던가 톰같은 것이 쉽지.. 켁 --;;)
우연찮게 츠카사가 츠쿠시네 집에서 잠을 자고서 다음 날 학교에 같이 가게되었는데...옷을 사러 갔거든... 아마도 이 만화에서 밖에 보지못하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또 나왔어~!
글쎄 옷이.... 옷의 가격이.... 난 그런 옷이라도 구경을 해봤음 좋겠다. 독자분들 실제로 그런 옷이 있으면 구경이라도 시켜주세요.... ㅜ_ㅜ;;세상은 불공평해
진짜 중요한 사건은 츠카사의 컴백도 아니고, 긴이 정치가의 아들이라는 사실도 아니다.
세노스케의 초대로 루이와 함께 간 파티에.....헉.... 츠카사가 등장을 했지뭐야...... 혼자가기 어색해서 루이와 몰래온 츠쿠시의 고난은 이제 시작이지~!! ^^;;아미쿠사 세노스케가 근사하게 차리고서 단상에 올랐는데...... 헉.... 미래를 함께하고 싶은 여자(이런 것이 바로 프로포즈지?그렇지...? 좋겠다.츠쿠시)를 소개하겠다고 했걸랑..... 뜨아~~~ 누굴 지명한건지도 말해야하나??? 다들 알거야...
결국은 이걸 옆에서 지켜보던 솔직(무식)하고,화끈(과격)한 담백(?)한 츠카사가 가만히 지켜볼 것 같아?
NO~!NO~!절대로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잖아 그런 남자라면 우리의 사랑을 받지도 못하는걸....
어쨌든 츠카사의 츠쿠시에 대한 맘은 이제 확실해졌어
세노스케를 한방에 갈겼을때는 이미 자신의 감정을 말하는 것이 아니겠어? *^^*
하지만, 정작 주인공은 정신이 없고, 식구들은 항상 그렇듯이 또 다시 사고를 쳤는데....
아무래도 이번에는 츠쿠시가 츠카사의 도움을 청해야할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지는 직접 보아주길.....
큭큭큭 ^^여러분의 눈으로 확인을 하세용~~
-우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