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쿠시의 친구 유키와 그녀의 남자친구 나카즈카와 함께 더블데이트를 하던 츠카사는 다른 여자를 소개시켜 주겠다는 나카즈카의 말에 열이 받아(한마디로 말해 뚜껑열렸쥐∼이!) 그를 때려눕히는데, 이 일로 나카즈카는 유키에게 화를 내고 가버리는 사태가 발생하고 유키는 무척 상심한다. 친구의 그런 모습을 본 츠쿠시는 츠카사에게(폭력을 휘두르는 물벼룩! - ^^; 뭔 소리여...) 마구 화를 내고, 겨우 맺어진 듯 했던 이 어린연인은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으-아! 겨우 4일만에...!)
책을 읽는 순간순간 입가에 미소를 떠올리게 하는 싱그러운 작품이다. 벌써부터 다음편이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을 정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