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날제비
0번 골잡이로서 이 작품의 주인공.
섬 아이로서 보기 드문 효자.
그러나 심술도 대단하다. 축구의 천재.
달님이
언제나 날제비만 좋아하는 예쁜 소녀.
백철민
날제비를 항시 라이벌로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달님이를 좋아하며 축구황제를 꿈꾼다.
김명곤
한국에서 제일 축구 못하는 푼수덩어리.
샘이 많으나 본심은 착한 섬 아이.
성백훈
날제비의 아버지로서 고기 잡는 어부를 천직으로 살아가는 고집불통.
허사장
돈 많은 양식업자이며 날제비 아버지와 앙숙지간.
그러나 0번 골잡이의 팬.
허준
키 188cm의 청소년 국가대표 주장으로서 날제비를 아껴 준다.
허사장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