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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내사랑 앨리스 나의 지구를 지켜줘 11

내사랑 앨리스 나의 지구를 지켜줘 11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Hiwatari Saki
그림작가(원어)
日渡 早紀
글작가
Hiwatari Saki
글작가(원어)
日渡 早紀
서명/대표작가
내사랑 앨리스 나의 지구를 지켜줘 11 / 히와타리 사키
출판사
도서출판 대원
발행일자
1994-12-10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2000

작품 줄거리


코크를 괴롭히기 위해 모렌을 겁탈했던 시온.

모두에게서 고립된 그였지만, 막상 깨어난 모렌은 시온과 자신은 평생을 약속했다며 그를 풀어주기를 원한다.

어째서냐며 반문하는 시온에게 모렌은 너의 반려가 되기를 원한다는 말만을 되풀이하고,
시온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에게 과거의 이야기와 함께 자신이 원했던 것은 자그마한 사랑 받는 느낌이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울음을 터뜨린다.

그리고 시온은 그런 자신을 용서해주고, 곁에 있어 주었던 모렌에 대한 성스러운 사랑을 가슴 깊이 새겨두게 된다.(그래서 일이 벌어진 거다… --;)

그리고, 드디어 링(시온)은 잠에서 깨어 다시 한번 자신의 목적을 위해 계획을 짜게 된다.

때맞춰 나타난 서진(코크)는 링을 여전히 슈가이(베고니아)로 안채, 자신의 키워드를 알려주게 된다. 그리고, 엔쥬(괴)인 유성이에게 키워드를 묻는데…

자신 안에 남아있는 괴의 감정 때문에 현실과 전세의 기억이 불분명한 유성.
그리고 여전히 앨리스(모렌)만을 찾는 서진(코크)를 보며 계속 마음 아파하지만, 이미 과거는 과거. 자신은 새로운 자신을 자각하고, 새로운 길을 선택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결국 유성은 세연(풍란)에게 부탁해 서진이에게 자신의 키워드를 가르쳐주고(직접 말하지 못한 이유는 단순하다. 뭔놈의 키워드가 사랑해란 말의 되풀이란 말이냐!!) 과거의 자신과 완전한 이별을 하게 된다.(의외로 가장 선택을 빨리 한 것은 유성인지도 모른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