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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내사랑 앨리스 나의 지구를 지켜줘 19

내사랑 앨리스 나의 지구를 지켜줘 19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Hiwatari Saki
그림작가(원어)
日渡 早紀
글작가
Hiwatari Saki
글작가(원어)
日渡 早紀
서명/대표작가
내사랑 앨리스 나의 지구를 지켜줘 19 / 히와타리 사키
출판사
도서출판 대원
발행일자
1995-07-31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2500

작품 줄거리


준영과의 대화를 통해서 기억하기 힘들었던 부분의 각성이 시작된 앨리스는 잠에 빠져 버린다.

꿈속의 장면은 폭행사건뒤의 자신의 모습.

순전히 옥란 때문에 탱알이 자신을 겁탈했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진 목련이었지만, 여전히 목련은 탱알을 사랑하고 있다.

결국, 목련은 탱알의 자유를 미끼로 자신과의 반려를 내걸고,
풀려난 탱알은 목련에게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내비친다.

이제서야 자신을 키체스로 여기는 탱알.
그런 그가 미우면서도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서, 목련은 그가 바라는 키체스로 있기를 각오한다.

다시 현실로 돌아온 앨리스.

눈을 뜬 앨리스에게 준영은 오해가 있는 거라며 탱알은 목련을 사랑하고 있다고 말을 하지만, 오히려 앨리스는 여전히 자신에게 남아있는 이마의 키체를 가리키며 이것이 사랑 받지 못한 증거라고 울부짖는다.

그러자 준영은 앨리스에게 직접 링을 만나 확인을 하라며 결론을 내리는데…

한편 링은, 자신의 동료(라기보다는 쫄따구)인 꼬마들과 정영태를 통해 오성과 앨리스들의 분열을 노린다.

그리고 그 사이에 앨리스는 정영태의 부하들에게 납치를 당하게 된다!!

납치를 당한 상태에서 앨리스는 드디어 마지막 각성을 꿈꾸게 되는데…

탱알과 함께 둘만 남았던 생활,
그 속에서 목련은 자신이 병에 걸린 것을 알고 남은 탱알을 걱정하게 된다.

자살을 하면 환생을 할 수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탱알에게 자살을 하지 말 것을 약속하지만, 자신은 곧 떠나갈 존재.

앞으로 있을 탱알의 괴로움이 보이면서도 목련은 어떻게도 할 수가 없는데…


수상 내역

작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