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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내사랑 앨리스 나의 지구를 지켜줘 6

내사랑 앨리스 나의 지구를 지켜줘 6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Hiwatari Saki
그림작가(원어)
日渡 早紀
글작가
Hiwatari Saki
글작가(원어)
日渡 早紀
서명/대표작가
내사랑 앨리스 나의 지구를 지켜줘 6 / 히와타리 사키
출판사
도서출판 대원
발행일자
1994-08-22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2000

작품 줄거리

전권에서 준영이와 앨리스의 만남을 보게 된 유성이와 세연이.

이미 앨리스는 자신이 목련이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탱알로 알고 있는 준영이 앨리스를 따로 만났다?
거기다 혼자서 앨리스가 목련이라고 주장하던 서진이도 있었고…
복잡해져가는 생각속에서 유성이는 링과 앨리스(즉, 베고니아와 앨리스)가 약혼한 사이라는 것을 밝힌다.

한편, 링은 앨리스와의 약혼을 취소하며 자신은 앨리스의 행복만을 바란다고 하는데…
자신과의 약혼을 취소하면서도 계속 자신을 목련으로 생각하는 링의 행동에 앨리스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그런 앨리스에게 링은 너의 각성만을 기다린다며 힘들어한다.(여기서 달에서의 괴로웠던 기억에 휩싸인채 앨리스에게 징징대는 링의 행동이 너무나도 애처롭다…)

또다른 한편으로는…
준영과 링, 그리고 앨리스의 관계속에서 서서히 무언가를 이상해하는 유성이들.
그와중에 나타난 링(이들은 베고니아로 알고 있다)은 탱알의 부탁으로 앨리스와의 약혼을 취소했다고 말을 하고, 다른 이들은 갑자기 나타나 사건만 일으키는 탱알(준영)에게 의심을 갖기 시작한다.
그리고 세연이의 의견에 따라 그들은 전세의 사건에 따른 연표와 함께 기지의 작동과 관련된 각자의 키워드를 생각하게 되는데…(전세의 탱알의 행동에 따르면 무언가 일을 일으키려 했고, 그것이 키워드에 관련되었다는 이야기다)

또한편 오성은 민성의 어머니를 만나 민성의 과거에 대해서 듣게 되고, 능력을 가진 이들중에 준영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 ‘S’라는 아이의 행동의 이유까지도 알려고 해보라며 따끔한 한마디를 듣게 된다.

그와중에 각자의 생활과 함께 과거의 기억이 뒤를 잇는데…(이걸 하나하나 적자면 스토리 다 적으므로 간단히 적겠다)
서서히 목련으로서 빛을 발하는(노래를 부르니 나무가 자란다… --;) 앨리스를 지켜보며 여전히 가슴을 두근거리는 서진. 그리고 그날, 탱알로 알고 있는 준영과 만나 다툼을 하게 되면서 더욱더 앨리스(목련)을 지켜야한다는 생각만이 뇌리를 가득차게 된다.
그리고 그런 서진이를 보며 아파하는 유성. 괴로서의 생각이 감성을 채운 가운데 남자서로의 자신을 생각하고 힘들어한다. 그리고 그런 유성이를 보는 세연은 유성이에게 현실을 생각하라는 따끔한 한마디와 함께 자신이 동경하던 여성 ‘괴’에 대한 풍란의 기억을 생각하게 된다.

즉, 서로에 대한 연계가 더욱더 깊어짐에 따라서 전세의 기억들이 동조해서 점점 더 뚜렷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준영은 자신에게 능력을 너무 쓰면 안 좋다는 간단한 쪽지를 건네준 또하나의 도와주는 이를 만나게 되는데…(달랑 ‘M’이라고 적은 민성… 그 센스가 빛을 발하는 구나… --;)

수상 내역

작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