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전권 마지막에서 준영 앞에 나타난 민성(참으로 센스 있는 ‘M’이란 이름을 썼다).
그러나 준영은 정체 모를 상대를 보고 잔뜩 긴장을 하게 된다.
앨리스는 다시 한번 모임에 참석을 하게 되지만, 회합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더구나 괴인 유성에 대한 마음 때문에 세연(풍란)은 앨리스를 차갑고 의심을 품은 채 대하고, 오히려 더욱더 모임의 인원들의 사이는 벌어져만 간다.
한편, ‘M’이라는 존재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된 준영은 오히려 링에게 그의 존재에 대해서 질문하는 우를 범하고 오성의 위험을 느낀 채 연속된 텔레포트로 지방으로 향한다.
그리고 링은 자신들의 일에 참견하는 오성을 확실하게 혼내주기로 결심을 하고…
태수를 인질로 오성을 불러낸 링.
엄청난 능력으로 오성을 위협하며 ‘M’이라는 자에 대해 질문을 할 때, 막상 민성이 직접 나타나 링과 마주치게 되는데…
이미 열이 받을 대로 받아 있는 링은 민성의 능력에 경이(?)를 표하며 진지하게 상대해주고, 막상 민성은 자신과는 타입이 다른 링의 능력에 함부로 상대를 하지 못한다.
그리고 마지막 공격을 감행하려 할 때, 누군가 나타나 그들을 구해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