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건드리지 마라!
조용히 살고 싶다!
또 다시 다치지 말고 조심하라구!!!
정말 다칠라…
<작가의 말>
힘들고 지칠 땐 그저 술 한 잔이 최고라 생각할 때가 많다.
친구와 동료, 선후배들과의 술자리란 즐겁다.
그러나 지금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누군가와 용문사의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아래로…
산골짜기의 잔잔한 호숫가에서 민물 낚시를 하고 싶다…
물론 이것들은 내 생각일 뿐.
꼼짝도 못한당!!!
에구∼ 힘들어라.
아그들아! 힘내서 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