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H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긴급의료 지원팀을 간 미와코는 피아니스트인 야마네 부부와 만난다.
그들은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려 부인은 목숨을, 남편은 오른팔을 잃는데….
생명을 구함과 동시에 마음의 상처에도 메스를 휘두르는 어둠의 외과의 · 히카와 미와코의 감동적인 인가애!!
작가 메시지
미와코는 제가 무척이나 동경하는 스타일입니다.
왜냐구요?
매우 강하면서 그만큼 부드러운 면을 동시에 가졌기 때문이라고나 할까~요?
부드러움과 엄격함(또는 강함)은 서로 상반된 성격이지만, 동시에 존재할 수도 있답니다.
또, 진정한 선을 낳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미와코의 강함과 부드러움은 과연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