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어느 간호대학의 제모식에 출석한 미와코.
그 자리에 있었던 간호사 에미코와 병원에서 재회한다.
헌신적으로 환자를 보살피는 에미코였지만 한순간에 자살하고 만 담당환자.
그로 인해 정신적인 쇼크를 받는데...
사랑의 메스가 일으키는 감동의 인간드라마.
♠작가의 말
미와코는 제가 무척이나 동경하는 스타일입니다.
왜냐구요?
매우 강하면서 그만큼 부드러운 면을 동시에 가졌기 때문이라고나 할까∼요?
부드러움과 엄격함(또는 강함)은 서로 상반된 성격이지만 동시에 존재할 수도 있답니다.
또, 진정한 강함이야말로 진정한 선을 낳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미와코의 강함과 부드러움은 과연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