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아는 의사의 소개로 미와코를 찾아온 오오시로라는 사나이.
훗카이도에서 폭넓게 축산업과 농업을 경영하는 오오시로는
미와코에게 신장 이식 수술을 의뢰한다.
그리고 그에게 신장을 제공하는 것은
바로 그가 버린 아들인데….
사랑의 메스가 낳은 감동의 인간 드라마.
작가의 말
미와코는 제가 무척이나 동경하는 스타일입니다.
왜냐구요?
매우 강하면서 그만큼 부드러운 면을 동시에 가졌기 때문이라고나 할까∼요?
부드러움과 엄격함(또는 강함)은 서로 상반된 성격이지만,
동시에 존재할 수도 있답니다.
또, 진정한 강함이야말로 진정한 선을 낳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미와코의 강함과 부드러움은 과연 어디서 비롯되는 것이리까…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