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정처없이 홀로 여행을 떠난 미와코. 우연히 들른 포도농장의 경영자인 초로의 남자.
인생을 모두 걸고 와인을 만드는 남자와, 지금은 와인 회사에 다니며 아버지와 적대 관계에 있는 딸 사이의 갈등….
떠돌이 천재 외과의사 히카와 미와코, 기적의 드라마!!
작가의 말
미와코는 제가 무척이나 동경하는 스타일입니다.
왜냐구요?
매우 강하면서도 그만큼 부드러운 면을 동시에 가졌기 때문이라고나 할까요?
부드러움과 엄격함(또는 강함)은 서로 상반된 성격이지만, 동시에 존재할 수도 있답니다.
또, 진정한 강함이야말로 진정한 선을 낳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미와코의 강함과 부드러움은 과연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