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천녀」「비밀」에서 로맨틱 판타지라는 독특한 세계를 구축해온
시미즈 레이코의 대표작 「달의 아이」가 애장판(전8권)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고급스런 커버와 화려한 컬러 엽서, 두툼한 볼륨, 기대하십시오!!
종족을 초월한 시련의 사랑, 그 행방은 과연?!
지구의 운명을 손에 쥔 인어와 인간의 사랑 이야기 「달의 아이」 애장판 제4권.
동거인 지미가 소녀라는 걸 알고 당황하는 아트.
지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과 산라기를 맞이한 것이 작용하여 어린애 모습에서 아름다운 여성 벤자민으로 변화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하지만 아트에게 정체를 말하려는 지미 앞에 인어족의 금기를 경고하는 남자가 나타나고….
그 의문의 남자의 말과, 아트의 반응에 동요를 감추지 못한 지미는 결국 쇼너 곁으로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