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흑인 빈민가에 나타난 괴 사나이.
그는 동양남자의 사진을 들이대며 행방을 묻습니다.
농구를 하고 있던 흑인들은 이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반항하고 남자는 자신을 공격하는 사람들을 모두 죽이는데..
그리고 다음 날.
죄수를 호송하던 수송차가 난데없이 나타난 테러단들에게 공격을 당합니다.
소송차에 타고 있던 죄수를 빼내려고 일으킨 계획적인 테러.
거리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사살하며 거리 한복판에서 전쟁이 벌어지는데....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동양남자에 의해 이 테러단들은 쫓기게 됩니다.
온몸에서 총을 꺼내며 도주하는 테러단들을 쫓는 이 남자.
그는 빈민가에서 흑인들을 살해한 남자가 찾던 그 남자인데....
권두를 장식하는 히틀러.
자못 의미심장하게 시작하는 심상치 않음을 부르짖고 있는 "더 피플"입니다.
"붉은 매"의 지상월씨와 소주완씨 콤비가 엮는 새로운 액션!
스피디한 전개와 정신없이 연결되는 액션.
마치 화끈한 액션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지는 "더 피플"입니다.
주인공의 이름조차 나오지 않는 초반부지만 앞으로를 기대하게 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