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충격적인 피닉스 신체의 비밀!!
왜 피닉스가 적들의 추적을 받았는지 그 이유가 밝혀진다!!
작가의 말
하루 중 딱 한 번 의자 등받이에 몸을 기대고 마음껏 기지개와 하품을 하는 순간 상사가 지나간다.
간만에 뜨거운 커피로 피로를 풀리는 순간 상사가 때맞춰, 커피가 싸늘히 식을 때까지 해야할 일을 준다.
회사 복도는 반드시!! 서류를 잘 보이도록 들고 다녀야한다.
뜻밖에 생긴 자유시간은 그냥 허비하게 되고, 기밀서류는 깜빡 잊고 놔둔 곳이, 꼭 복사기 위다.
이상은 직장인의 고충이다.
마감날은 맨 처음 정한 날보다 1주일 후가 된다.
이것은 만호가의 고충.
펜이 있으면 메모지가 없고, 메모지가 있으면 펜이 없다.
펜도 메모지도 있으면 메시지가 없다. 사는 게 그런가 보다.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열심히 사는 수밖에…
할 수 있는 자는 실행하고, 할 수 없는 자는 가르치고, 가르칠 능력이 없는 자는 관리한다.
그러니 그릴 수 있을 때 열라 그려야겠다.
많이 봐 주세요~~~~
-지상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