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타이틀을 "통과점"이라고 호언한 도전자 마모루.
세계적인 영웅이면서도 자만에 빠지지 않고 단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챔피언 이글.
정 반대 타입인 두 사람의 대결이 시시각각 다가온다.
마모루의 두 체급 석권에 탄력을 붙이려 최선을 다하는 청목과 기무라.
스스로 세계전을 목표로 삼은 일랑의 승리의 행방은?
목차
ROUND 523 마모루
ROUND 524 나의 무대
ROUND 525 데뷔
ROUND 526 기무라 광상곡
ROUND 527 파파이야의 정체
ROUND 528 별종 대 별종
ROUND 529 한계를 넘은 속도
ROUND 530 의미가 담긴 주먹
ROUND 531 복서로서의 긍지
ROUND 532 미완성 신형 카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