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처음, 그녀의 모든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녀의 본능을 알았다.
이제, 나는 그녀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포로가 되었다.
거대한 손아귀 속에 갇혀진, 한 마리 불가사리 처럼...
사기꾼도 나름의 명분이 있다. 예술적인 사기꾼...?
삭막한 현실속에 또 다른 정의를 표현하며
콘크리트 바다속을 움직이는 음모의 덩어리들!
적막한 어둠의 한 구석에서 이중 음모가 도사리고 있고
거대한 도시를 감싸안고 있는 불가사리는
또 다른 먹이를 찾아 서서히 촉수를 움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