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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동물의사 Dr.스쿠르 닥터 스쿠르 2

동물의사 Dr.스쿠르 닥터 스쿠르 2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Sasaki Noriko
그림작가(원어)
佐佐木倫子
글작가
Sasaki Noriko
글작가(원어)
佐佐木倫子
서명/대표작가
동물의사 Dr.스쿠르 닥터 스쿠르 2 / 사사키 노리코
출판사
도서출판 대원
발행일자
1994-03-29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2000

작품 줄거리

동물에서 사람에게로 옮는 세균에 대해 연구하는 공중위생학 박사 과정 2년 차인 태영.

실험을 위한 세균이 매번 전멸을 하자 태영은 실의에 빠지고 맙니다.

죽은 세균을 보면서 사람에게 옮겨 키우는 것이 더 쉽다고 혼자말을 한 태영은 최교수에게 혼이 나고 맙니다.

세균을 잘 기르기 위해 게시판에 할 일을 적어 붙이기로 한 태영.

그러던 어느 날 태영은 이상한 메모를 발견합니다.

자신이 쓴 메모와 비슷하지만 엉뚱한 말이 쓰여 있는 것인데...

세균을 산책시키라든지, 세균을 데리고 공원에 가라느니...

태영은 계속되는 메모건이 자신을 괴롭히려는 누군가의 소행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찬우와 강민의 도움으로 범인을 밝히려고 하는 태영.

태영은 꼬마의 후각의 도움으로 범인을 잡으려 하고...

찬우는 메모의 글씨가 최교수의 글씨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태영은 전에 자신으로 인해 매독균에 감염될 뻔한 공중위생학과의 소행일거라 생각하는데....

결국 최교수가 자신의 소행임을 자백하고... 최교수는 자신의 센스 있는 유머를 태영이 늦게 이해했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닥터 스쿠르" 그 두 번째입니다.

요즘 맘에 드는 인물은 태영님!(왠지 태영에게는 '님'자를 붙여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특히 피를 좋아하고 실험기수 특히나 피가 묻은 실험기구를 씻는 것을 좋아한다는 면에서 동질감을 느낍니다.

저 같은 경우는 불행히도 이과에 취미가 없는지라 피를 보려면 헌혈하러 갑니다.

물론 저는 헌혈을 못하기 때문에(피가 모자라서...^^ 매번 퇴짜를 맞습니다.) 건강한 친구를 꼬여 피를 뽑게 하고 피가 나오고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죠.

과자나 차를 마시며 피를 보는 기분은 정말....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태영님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기대합니다.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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