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메비우스가 보낸 가짜 포테토의 함정에 빠져 쿄코는 신조에게 접근하고...
신조에게 키스를 하려는 쿄코를 타쿠가 데려갑니다.
쿄코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 타쿠로 인해 메비우스가 건 얼음마비가 조금씩 부서지기 시작하고...
란제와 준은 얼어있는 진짜 포르테를 발견하고 가짜 포르테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메비우스가 보낸 사자 휴스를 잡은 아이라와 타쿠는 쿄코의 정신 속에 있는 얼음을 녹이지 않으면 영원히 잠들게 된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강한 애정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는 말에 타쿠와 아이라는 란제의 도움으로 쿄코의 꿈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얼음처럼 차가운 쿄코의 정신 속에 들어간 타쿠와 아이라.
아무리 노력해도 녹은 얼음이 다시 얼어버리는 상황에 타쿠는 쿄코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리고 쿄코의 얼음은 눈물에 녹아내리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행복해 지지만...
메비우스를 찾아간 아이라는 자신은 사랑과 대마녀의 두가지 일을 모두 해내겠다고 말하지만 메비우스는 괴물인 아이라를 인간인 신조가 사랑할 리가 없다고 말합니다.
고민하는 아이라에게 용기를 주는 후우.
한편 메비우스는 신조를 납치해 마계로 데려가 아이라를 포기하게 할 함정을 준비하는데...
"두근두근 투나잇" 그 완결입니다.
무려 30편에 이르러 끝이 난 "두근두근 투나잇"
드디어 신조가 아이라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러나 아직 아이라는 신조에게 그저 여동생같은 존재에 불과하다...
메비우스와의 갈등과 오해도 모두 해결되고 타쿠와 쿄코의 사랑도 솔직해집니다.
마계의 예비 대마녀인 아이라의 설레이는 사랑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