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근성으로 올라라, 세키몬 오르막의 산악 코스!!
감동!
자전거광의 이야기!!
작가의 말
와카야마현 타이지는 고래잡이로 역사가 있는 마을입니다.
그곳에서 개최된 「제5회 3DAY CYCLE ROAD 쿠마노」 3rd stage를 보러 갔었습니다.
빗속에서 타이지항에서 시작되는 오르막과 타이지 초등학교까지의 급격한 내리막을 질주하는 레이스가 정말 감동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회장에서 대접받은 고래 고기를 넣은 쫄깃쫄깃한 우동.
맛이 끝내주더군요.
잘 먹었습니다.
이노우치 타카유키